다섯 살도 알 수 있게 · 보안
보안 인식 교육이 뭐예요?
보안 인식 교육(Security Awareness Training)을 경비만이 아니라 성 사람 모두가 듣는 도둑 알아보기 수업 이야기로 풀어봤어요.
벽도 종도 개도 있는데, 요리사가 문을 열어줬어요.도둑은 벽을 넘지 않았어요. 가짜 편지 한 장으로 사람이 문을 열게 했어요.
성 사람 200명 중 경비는 10명이에요. 도둑은 나머지에게 말을 걸어요.편지로, 목소리로, 변장으로. 경비만 도둑을 알아보면, 나머지 190개의 문이 열려 있는 거예요.
보안 인식 교육은 성 사람 모두가 듣는 도둑 수업이에요.요리사도 왕자도 같은 자리에서 들어요. 길게 한 번이 아니라 짧게 자주. 걸려도 혼내지 않고, '이상하면 쪽지 한 장'만 기억하게 해요.
짧게, 자주일 년에 한 번은 잊어요
진짜처럼 연습가짜 편지를 보내 봐요
혼내지 않기걸리면 배우는 날
쪽지 한 장이상하면 경비실로
가짜 편지를 보내 연습해요. 열면 배우고, 쪽지 보내면 칭찬받아요.경비실이 도둑 흉내를 내서 가짜 편지를 보내요. 달이 갈수록 여는 사람은 줄고 쪽지 보내는 사람은 늘어요 — 혼내지 않으니까요.
이번엔 요리사가 종을 울렸어요.이상한 도장 하나에 경비실로 쪽지 한 장. 이제 성 사람 모두가 파수꾼이에요 — 경비 10명이 아니라 200명.
한 줄로
보안 인식 교육 = 경비만이 아니라 성 사람 모두가 듣는 도둑 알아보기 수업. 짧게 자주, 가짜 편지로 연습, 혼내지 않기, 이상하면 쪽지 한 장.
Security Awareness Training. 모든 구성원이 피싱·사회공학·비밀번호 같은 위협을 알아보고 신고하도록 반복 교육하고, 모의 피싱으로 연습해요. 목표는 클릭률을 낮추고 신고율을 높이는 것.
어른들은 이렇게 불러요
- 사회공학
Social engineering - 벽 대신 사람 넘기. 편지, 전화, 변장. 자물쇠보다 사람이 싸요. → 우체국인 척하는 편지
- 피싱 모의훈련
Phishing simulation - 경비실이 보낸 가짜 편지. 도둑이 보내기 전에 우리가 먼저 보내 봐요. 열면 그 자리에서 짧은 수업.
- 클릭률
Click rate - 편지를 연 사람 수. 빨간 막대. 달마다 줄어야 해요.
- 신고율
Report rate - 쪽지 보낸 사람 수. 초록 막대. 클릭률보다 더 중요해요 — 한 명만 신고해도 종이 울리니까요.
- 신고 버튼
Report button - 쪽지 한 장. 편지 옆에 붙은 버튼 하나. 누르면 경비실로 가요.
- 보안 문화
Security culture - 혼내지 않는 성. 걸린 사람을 혼내면 다음엔 숨겨요. 말해 준 사람을 칭찬하면 다음엔 더 빨리 말해요.
- 인적 방화벽
Human firewall - 사람으로 된 성벽. 200명이 다 파수꾼이면 문이 200개 잠긴 거예요. → 문이 많은 성벽
- 온보딩 교육
Onboarding training - 첫날 수업. 새로 온 하녀가 첫날 듣는 도둑 수업. 열쇠 받기 전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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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이마다 찍는 색 도장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