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섯 살도 알 수 있게 · 보안
XDR이 뭐예요?
확장 탐지·대응(Extended Detection and Response)을 한 무리가 된 파수꾼 이야기로 풀어봤어요.
파수꾼이 여럿인데 서로 말을 안 해요.방의 개, 성문 지기, 우편실, 바깥 창고. 각자 자기 자리만 봐요.
도둑은 여러 곳을 지나가요.조각 하나씩은 별거 아니에요. 그래서 아무도 짖지 않아요.
XDR은 파수꾼들을 한 무리로 묶어요.방 밖까지 넓혀서, 누가 뭘 봤는지 서로 다 알아요.
방노트북, 서버
성문오가는 길
우편실이메일
바깥 창고클라우드
조각을 이어 붙이고, 다 같이 움직여요.편지 버리기, 방 문 잠그기, 성문 닫기 — 한 번에.
무리 밖의 파수꾼 말은 안 들어요.대개 한 회사 파수꾼끼리만 무리가 돼요. 모든 쪽지를 다 모으는 건 큰 화면이 해요.
한 줄로
XDR = 방·성문·우편실·바깥 창고의 파수꾼을 한 무리로 묶어, 조각을 잇고 다 같이 움직이는 것.
Extended Detection and Response. 방의 개(EDR)를 성 전체로 넓힌 거예요. 큰 화면(SIEM)이 '쪽지를 다 모아 사람이 규칙을 적는 것'이라면, XDR은 '파수꾼들이 서로 이야기하고 규칙이 딸려오는 것'.
어른들은 이렇게 불러요
- 확장
Extended - 방 밖으로. 개가 방만 봤다면, 이제 성문·우편실·창고까지.
- 텔레메트리
Telemetry - 파수꾼의 일기. 각자 본 것을 적어 무리에 보내요.
- 상관 분석
Correlation - 조각 잇기. 편지·노트북·성문을 한 이야기로. → 큰 화면 이야기
- 통합 대응
Coordinated response - 다 같이 움직이기. 편지 버리고, 방 잠그고, 성문 닫기를 한 번에.
- 네이티브 XDR
Native XDR - 한 회사 무리. 같은 회사 파수꾼끼리만. 말이 잘 통하지만 남은 안 껴줘요.
- 오픈 XDR
Open XDR - 남도 받아주는 무리. 다른 회사 파수꾼도 끼워줘요. 대신 말 맞추기가 더 어려워요.
- SIEM
SIEM - 큰 화면. 모든 쪽지, 사람이 적는 규칙. XDR과 나란히 써요. → 큰 화면 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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